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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5일

사담

by 피자사랑단 2025. 8. 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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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5일


며칠 전에 멜랑콜리아라는 영화를 봤는데, 초반에 저스틴이 왜 이렇게 눈물 줄줄 나고 우울해했는지 알 거 같음. 결혼식까지 와서도 업무 요구하는 미친놈의 상사와, 원하지도 않았던 예식에 생색내는 언니 부부, 주둥이를 어떻게든 꼴리는 대로 놀려야만 하는 엄마와, 딸에게 ㅈ 도 관심없는 아버지…..왜 정신병 회피 무빙 치는지 알 거 같음. 남편이란 놈도 이해 못하지만 이해한다고 하고



환*** 같은 프로그램 예전에는 작가들이 프로그램 구성 짜고 그랬는데 남들 이야기 팔아먹는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음…아무리 돈을 몇천 줘도…

무한도전과 스펀지, 위기탈출 넘버원이 그리움



어제 알바를 보다가…알바 후기들을 보면서 다 걸렀는데 이러면 할 수 있는 일이 대체 뭘까 싶어 현타를 맞았다…



그리고 난 테토녀라는 단어에 반대한다. 애초에 테스토스테론이 흘러 넘치는 남성들 중에서 내 친구를 넘나드는 반할만한 이성을 보지 못했다. 테토녀의 대체로 짱쎈녀를 추천한다. 별로 입에 안 감기지만…



그리고 그놈의 홈케어 디바이스 딜*같이 생겨가지고 얼굴부터 시작해서 온 몸에 문대고 있는 걸 보면 여자들은 정말 죽을 때까지 젊고 예쁘고 싶은 강박에서 못 벗어날까 싶어진다. 다들 좀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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