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이 헤레우 샌들은 브라운이었다…
하지만 이걸 보고 염색을 작년에 결심했다
왜냐하면 중고로 검정색이 안나왔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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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날씨와 함께 옷 이야기 - 노멜렛 캐시터치울 니트와 코튼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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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고 한결 같은 블로그다…
꼭 취직하면 여기서 옷을 사고 싶다
여튼 그래서 작년에 사다놓고 염색을 미루고 미루다 오늘 했다. 옷 이상하게 입는 사람이지만 나도 저렇게 입고 싶다…그리고 헤레우 샌들은 인트레치아토가 멋스러워서 사무실에서도 신고 싶다…그냥 로퍼처럼 신고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