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야매 파스타(1인) (지금보니 알리오올리오인듯)
왜 야매 파스타냐면....걍 되는대로 해서 나도 이 요리가 뭔지 모름....
이미 어딘가 존재하는 레시피라면...고멘네
- 통밀 파스타 100원짜리 만큼
- 소금(암거나....나는 가는 소금 씀)
- 치킨스톡(1/2 아빠숫갈)
- 올리브오일
- 양파 1/4개
- 아무 버섯 양파 1/4개 양 나올만큼
- 마늘 6쪽 혹은 다진 것 3 티스푼
- (생략가능) 토마토, 파마산 치즈, 혹은 치즈 아무거나, 냉동관자, 냉동새우
- 물을 끓이고 소금을 대충 기름 두르듯이 넣은 후에 준비한 파스타면을 조금 덜 익을 때까지 익혀줌(보통 넣고 3-4분 정도 기다림..)
- 그 사이에 양파랑 버섯 채썰기, 다진 마늘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마늘은 편썰기
- 후라이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다진 마늘/혹은 편썰기한 마늘 볶아주기
(첨에 귀찮아서 걍 버섯이랑 양파랑 마늘 한꺼번에 때려넣었더니 맛이 달랐음....귀찮아도 순서를 지켜주면 맛이 다름), 냉동관자나 새우 넣는다면 나는 녹는 시간 고려해서 이쯤에 넣음
- 마늘 향이 조금 올라온다면 양파 색 변할 때까지 양파 볶고, 양파 색이 연한 노란 빛을 띈다면 버섯도 같이 슬슬 볶기
- 파스타면이 조금 덜 익었다면, 면을 야채를 볶던 후라이팬에 옮기고 면수도 2-3 숫갈 넣어주면 좋음
(만약 토마토 파스타를 먹고 싶다면, 양파를 볶을 때 토마토도 같이 볶고, 면수는 자기 주먹 사이즈 정도 양으로 넉넉히 넣어주면 좋음)
- 치킨스톡 1/2 아빠숫갈 넣고 면에 골고루 치댐. 나는 이때 파마산 치즈가루나 아무 치즈 남는 거 있으면 치즈도 같이 넣어서 녹을 때까지 비벼줌
- 끝
요정도 염도와 당도가 나한테 입에 맞아서 좋았던 듯....다음엔 바질이나 다른 허브도 넣어보고 싶음
2. 크리스마스 쿠키
https://youtu.be/y-AguguGMac?si=lOq5JIS_1tsv7Ryq
이게 맛있음 나는 오븐 판 2개 분량의 쿠키가 나왔음





3. 에그 베네딕트
걍 유투브에 나오는 거 아무거나 했었는데 재료들 자체가 맛있을 수밖에 없는 조합이라 맛있었음
홀란데이즈 소스-> 버터+계란 노른자 조합이고, 그거랑 수란+베이컨+시금치+빵이니 맛이 없을 수가 x
수란은 어떻게 잘할 자신이 없어서....난 국자에 깨서 국자째로 넣었다가 3분 정도 있다 뺏던 걸로 기억나는데 유투브 보니까 다른 사람들은 물에 계란 깨고 소금 넣고 노른자만 살짝 깨서 3분 전자렌지 돌렸던 거 같음

4. 초코우유
-1) 가나초코렛+우유 전자렌지 30초씩 돌려가며 숫잘로 휘저어가면서 녹이기
-2) 허쉬 코코아가루+우유+알룰로스
5. 베이글
- 반 갈라서 한면에는 크림치즈 바르고,
- 컵에 오일 두르고 계란 노른자 깨서 30초씩 3번, 꺼내서 스크램블처럼 대충 으깨어 넣기
- 피클 계란 위에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두르기
- 바나나 잘라넣기
6. 오므라이스
소스 : https://youtube.com/shorts/fV2aihrn_n0?si=S9LdR02MBmxwLHUC
소스에 밀가루 넣으라는데 집에 통밀가루가 많이 남아서 그냥 넣어도 ㄱㅊ았음
오믈렛 하려다 망쳐서 스크램블 됨
버터를 적당량 넣어주기…
하지만 맛있었죠?
넘 행복하다 요리 초짜인 내가 이런 맛을 낼 수 있다는게

(25.10.16)

이건 소떡소떡 소스에 볶은 닭찌찌랑 스크램블계란,참치마요의 궁합임
난…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