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에게 느끼는 거리감이 있음. 그리고 그건 얼마나 멀냐 가깝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자라온 환경과 그에 따른 사고방식 그리고 생활양식에서 느끼는 거리감임. 거리감이 맞는 표현인지도 모르겠음
그런 것으로부터 기인한 그런 외로움? 동떨어짐?이어서 그런가
이건 내 선택도 아니고 상대방의 잘못도 아니고
이제 사람들이랑 잘 못 어울리는 걸 대충 수긍하게 된 거 같기도 함
그래서 외롭긴 하지만 그런다고 다른 사람이 되고 싶지도 않음
나를 너무 오래 견뎠고....다른 사람이 되거나 사람을 더 만난다고 해서 채워지지 않을 것도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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